Advertisement
극 중 이준호는 불의를 보면 못 참고 무모할 정도로 뜨거운 캐릭터지만 미선을 향한 감정을 자각하고 변화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설렘을 유발했다. 미선을 향한 진심 어린 눈빛과 행동은 물론, 무시당하는 미선을 위해 호칭을 바로잡고 알뜰살뜰하게 미선을 챙기는 등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앞서 '옷소매 붉은 끝동'과 '킹더랜드'를 통해 다채로운 결의 로맨틱한 서사를 완성도 있게 그려낸 이준호. 이번 '태풍상사'에서 한층 진화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집과 직장에서 동고동락하는 밀착형 로맨스로 새롭게 써 내려갈 그의 활약을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