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방민아가 과거 사진을 공개, 노화와 급작스레 마주하며 깜짝 놀란다.
4일 공개되는 ENA '진서연의 NO'에서는 나이 들수록 사라지는 '볼륨'을 다시 높이는 방법을 주제로 뷰티 토크를 나눈다. 진서연은 "우리 얼굴의 꺼진 볼륨은 어떻게 해야 하냐"며 피부과 전문의 조광현에게 물었다. 그러자 조광현은 "답을 알려드리기 전에 현실을 직시하도록, 사진을 준비했다"라며 진서연, 방민아, 신현지의 과거와 현재 사진을 공개했다.
갑작스럽게 마주한 자신의 과거 사진에 진서연은 깜짝 놀랐고, "과거엔 볼이 빵빵했다"며 볼륨 가득한 얼굴을 그리워했다. 방민아의 과거 사진에는 신현지가 "민아 언니는 똑같다고 생각했는데"라며 화들짝 놀랐다. 현재의 방민아도 여전히 귀염뽀짝하지만, 과거는 더욱 볼살이 빵빵해 귀여움이 넘치는 모습이었다. 신현지의 과거 사진에 '팀 진서연'이 "귀엽다"라며 입을 모으자, 신현지는 "지금이랑 너무 똑같은데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에는 얼굴에 젖살과 볼살이 있어 생기와 귀여움이 넘쳤지만, 세 사람 모두 현재는 과거보다 성숙한 매력으로 바뀌어 있었다.
조광현은 "얼굴 노화의 대표적인 증상이 피부 탄력 저하로 볼륨이 손실되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콜라겐, 엘라스틴, 지방이 감소하며 피부가 처지면서 재배치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라며 변화의 이유를 밝혔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 원장 안인숙도 "40대 이후 콜라겐 양은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다"라고 덧붙이자 '팀 진서연'은 충격에 빠졌다. 이에 조광현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꾸준히 관리해서 노화를 늦추면 된다"며 위로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신현지는 "꾸준히 관리하는 게 얼마나 힘든 건데! 피부과나 관리실 다니는 것도 일이다. 돈도 얼마나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들고"라며 울분을 토했다. 진서연은 "관리를 포기하고 세월에 당할 수만은 없다"며 2026년의 시작을 다르게 만들어줄 관리법을 알려줄 것을 예고했다.
시간도 돈도 아끼며 노화를 늦춰주는 '볼륨 UP'까지 시켜줄 'NO.1 PICK' 제품은 4일 화요일 밤 11시 20분 광고 없는 뷰티풀 매거진 '진서연의 NO'에서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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