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갑작스럽게 마주한 자신의 과거 사진에 진서연은 깜짝 놀랐고, "과거엔 볼이 빵빵했다"며 볼륨 가득한 얼굴을 그리워했다. 방민아의 과거 사진에는 신현지가 "민아 언니는 똑같다고 생각했는데"라며 화들짝 놀랐다. 현재의 방민아도 여전히 귀염뽀짝하지만, 과거는 더욱 볼살이 빵빵해 귀여움이 넘치는 모습이었다. 신현지의 과거 사진에 '팀 진서연'이 "귀엽다"라며 입을 모으자, 신현지는 "지금이랑 너무 똑같은데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에는 얼굴에 젖살과 볼살이 있어 생기와 귀여움이 넘쳤지만, 세 사람 모두 현재는 과거보다 성숙한 매력으로 바뀌어 있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를 들은 신현지는 "꾸준히 관리하는 게 얼마나 힘든 건데! 피부과나 관리실 다니는 것도 일이다. 돈도 얼마나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들고"라며 울분을 토했다. 진서연은 "관리를 포기하고 세월에 당할 수만은 없다"며 2026년의 시작을 다르게 만들어줄 관리법을 알려줄 것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