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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시리즈 최초인 2인전 공 뺏기는 더 격렬한 경기를 만들 예정이다. 체격 차이가 있어도 기술이 있으면 승리할 수 있는 예측불허의 공 뺏기가 선사할 폭발적인 도파민이 기대된다. 상대적 약체라도 포기하지 않는 근성을 가진 선수들이 만들 역대급 드라마틱한 명승부가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도 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와 태국 무에타이 챔피언 슈퍼본의 맞대결이 예고돼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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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대표전'은 한국의 전통적인 색깔이 담긴 거대한 퀘스트가 게임의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오래 매달리기'부터 '돌장승 버티기', '자루 넘기기', '기둥 뛰어넘기'까지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4개의 게임이 예고돼 있다. 각 국의 다양한 피지컬 능력치와 전략이 승패를 가를 예정이다. 각 게임 1위는 3점, 2위는 2점, 3위는 1점을 획득하는 4게임 합산제로 최하위 국가가 선정된다. 그 어떤 국가가 승리할지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드라마가 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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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 한끗 차이의 격렬한 명승부가 찾아올 '피지컬: 아시아' 5-6회는 4일 오후 5시에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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