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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진호는 "성시경의 전 매니저 K씨는 회사에서 이사 직함을 맡았던 핵심 인물이었다. 성시경은 평소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성격이지만, K씨만큼은 가족처럼 대했다"며 "성시경은 K씨의 결혼식 비용 전액을 직접 부담했고, 그 사실이 미담으로 알려지는 것도 원치 않았다. 그만큼 동생처럼 아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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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K씨가 고가의 명품을 착용하며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조심하라"는 말이 여러 차례 나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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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말 콘서트 공지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히 이 상황 속에서 무대에 설 수 있을지 계속 자문했다"며 "이번 주 내로 결정해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은 "성시경의 전 매니저가 재직 중 회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내부 조사 결과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현재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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