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중·강원호·김형락 선수는 한국 신기록 수립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장애인 선수들로 구성된 울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이 5일 부산에서 폐막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선수 5명이 모두 1개 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정봉중 선수(남자부 -59㎏급)는 웨이트 리프팅과 개인 종합 부문에서, 강원호 선수(남자부 -110㎏급)는 스쿼트 부문에서, 김형락 선수(남자부 +110㎏급)는 데드리프트와 개인종합 부문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 3개씩을 목에 걸었다.
김현숙 선수(여자부 -50㎏급)도 금메달 3개를 획득했고, 임권일 선수(남자부 -92㎏급)는 금메달과 은메달을 1개씩 차지했다.
황희동 감독은 "선수들이 오랜 기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서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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