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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5일 체코 프라하의 에덴 아레나에서 열린 슬라비아 프라하(체코)와의 2025~20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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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이날 승리로 무려 공식전 10연승을 질주했다. 또한 최근 8경기에서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는 엄청난 경기력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아스널은 리그 선두와 더불어 UCL 리그 페이즈도 2위에 오르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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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다우먼은 15세308일의 나이로 프라하전에 출전해 역대 UCL 경기에 출전한 최연소 선수가 됐다'며 '라민 야말은 2023년 9월 당시 16세 68일의 나이로 선발 출전했다. 당시 기록은 2위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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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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