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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트레저 콘서트에 당시 멤버들이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공연장을 찾은 바 있다. 이에 '새로운 YG 남자 연습생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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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성은 "일곱 명이 모두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있다 보니 시선이 집중됐다. 콘서트의 주인공은 트레저 선배님들인데, 일부 관객분들이 저희를 찍으셔서 죄송했다"며 머리를 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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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의 향후 공연 계획에도 궁금증이 커진다. 최서현은 "미니앨범 발매 직전에도 축제 무대도 하고, 일본 팬미팅, 중국 팬미팅, 내년 미주 투어 일정도 있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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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최서현은 "저희 음악은 장르가 다양하다. 에너지 있는 곡에서는 떼창이 가능하고, 감성적인 곡에서는 휴대전화 후레시 조명으로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자신했다.
뉴비트의 첫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는 6일 정오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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