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실 이날 제일 빛났던 선수는 레알의 티보 쿠르투아지만 살라의 상승세가 보였다는 점에서 리버풀 팬들은 더욱 기쁠 것이다. 오른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장한 살라는 무난한 활약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패배 후 살라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너무 높아졌다. 리버풀 레전드인 제이미 캐러거마저 지난 맨유전 후 "이제는 살라가 매주 자동으로 선발돼야 하는 시기는 지나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감독에게는 이 부분이 꽤 복잡한 고민거리가 될 거라고 본다. 살라가 버질 반 다이크처럼 '선발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이 올라가는 선수'로 대우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할 정도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슈퍼스타는 슈퍼스타다. 살라는 골 결정력도 올라오는 중이다. 지난 애스턴 빌라전에서도 살라는 전반 추가시간에 상대 골키퍼 실수로 찾아온 결정적인 기회를 한방에 살렸다. 지난 브렌트포드전에서도 살라는 소보슬러이의 어려운 크로스를 왼발로 잡아놓고 오른발로 마무리하는 환상적인 마무리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