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지스타 2025서 국내외 인디게임 소개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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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유니티는 오는 13일 개막하는 지스타 2025에 참가, 글로벌 인디 게임 쇼케이스 '유니티 인디 쇼케이스 존'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유니티는 지스타가 열리는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B2C(기업-소비자 거래)관에서 전세계에서 유니티를 기반으로 개발된 인디 게임 33종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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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는 제17회 유니티 어워드 후보작으로 선정된 한국산 인디 게임 '마녀의 정원'(팀 타파스), '마법의 잉크'(핸디커뮤니케이션즈), '바이브 펀치' 릴라소프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 2023년 정식 출시 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프랑스 개발사 런디스크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 '팬트 오브 세나르', 퍼그스톰의 샌드박스 어드벤처 게임 '코어 키퍼' 등 유니티를 기반으로 제작된 다양한 히트작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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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는 지스타 개막일인 13일 게임업계 관계자들간 네트워킹할 수 있는 '유니티 도토리 포차'를 운영,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15일에는 유니티 관계자들이 인디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미니 세션 강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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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석 유니티코리아 대표는 "지스타 2025에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인디 게임들이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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