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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모의면접과 자기소개서 첨삭을 비롯해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실전 취업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모의면접에서는 실제 공공기관 면접에 참여했던 HR 전문가들과 내부 면접관 양성과정을 통해 선발된 직원들이 면접관으로 참여해 현장감을 더했다. 모의면접에 참여한 한 지원자는 "처음에는 떨렸지만 전문가의 세심한 피드백을 받으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실전 같은 연습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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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추완호 경영관리본부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형평 인력의 공정한 채용 기회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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