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무사히 품에 안았다.
이시영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제왕절개로 출산한 둘째 딸을 품에 안고있는 모습이다. 작디 작은 아이를 바라보는 그의 눈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
특히 이시영은 산후조리원 내부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조리원을 선택했다. 이 곳은 김희선, 손예진, 고소영, 이민정 등도 이용했던 곳으로 럭셔리한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한다. 그중에서도 이시영이 머물고 있는 방은 2주 기준 5040만원에 가격이 책정된 최고급 시설이다.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정윤 군을 낳았으나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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