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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결과 윤영민 감독이 이끄는 효림이 10승4패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 디펜딩 챔피언 수소도시 완주와 마지막까지 선두권 다툼을 벌인 효림은 14라운드 쏘팔코사놀을 만나 종합 전적 2대1로 승리하며 10승 고지와 함께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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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은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이 스텝래더 방식으로 치른다. 오는 26일 3위 GOGO 양양과 4위 의정부 행복특별시의 준플레이오프로 막을 올리며, 최종 우승 팀은 12월 3일부터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3번기에서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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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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