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신이 역대 최고의 선수이니 월드컵 우승은 필요없다는 이야기였다. 특히 '필생의 라이벌' 메시가 카타르월드컵 우승 후 명실상부 'GOAT' 반열에 오른 것에 대한 불만의 표시일수도 있다. 호날두는 이 대회에서 8강에 머물렀다. 호날두는 월드컵에서 약했다. 토너먼트에서는 단 한골도 넣지 못할 정도였다. 수많은 대회에서 수많은 골을 넣은 호날두 입장에서는 월드컵 부진으로 자신에 대한 평가가 깎이는 것이 억울할수도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메시의 경우 아직 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 여부를 밝히지 않았지만, 최근 인터뷰를 통해 2연패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바 있다. 메시는 NBC의 나이틀리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월드컵에 참가할 수 있다는 것은 특별하다. 나도 월드컵에 뛰고 싶다"고 했다. 물론 전제가 있었다. 그는 내년에 39세가 된다. 언제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다. 메시는 "몸 상태가 좋고 대표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출전하겠다"며 "내년 인터 마이애미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할 때 매일 컨디션을 평가하면서 정말 100% 준비가 됐는지,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