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절호의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은 선수의 몫이다. 오선우는 현재 오키나와에서 박상준과 함께 1루 수비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 매일 유니폼이 검은 흙으로 뒤덮일 정도로 열심이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오선우의 포구 능력은 의심하지 않는다. 받는 능력은 충분하다고 본다. 시즌 막바지부터 오키나와 캠프까지 오선우에게 강조하고 있는 것은 땅볼 수비다. 오선우가 땅볼 수비까지 안정적으로 해낸다면 KIA는 외국인 타자까지 영입해야 했을 정도로 적임자가 없어 애를 먹었던 주전 1루수를 확보할 수 있다. 오선우는 내년이면 30살이기에 주전을 꿰차면 5년 이상은 걱정이 없다.
Advertisement
KIA는 외국인 타자의 경우 타선에 무게감을 더해줄 수 있는 코너 외야수를 우선적으로 알아보고 있다. 오선우에게 힘을 실어주는 행보다.
Advertisement
오키나와(일본)=김민경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