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신세경이 파리에서 '40일 살기'에 도전했다.
6일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파리에서 40일 살기 1편 (에페르네, 베를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소개글에서 신세경은 "최근에 꽤 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파리에 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베를린에 살고 있는 친구와도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는데요. 그 기록들을 모아봤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개선문 근처에 첫번째 숙소를 잡은 신세경은 시장, 빵집, 샹젤리제 거리 등을 구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신세경은 맛집을 찾아다니며 파리에서도 미식가 면모를 뽐냈다.
미모도 빛났다. 꾸민듯 안꾸민듯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인 신세경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운동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에펠탑과 센강을 배경으로 러닝을 즐기며 꾸준한 체력 관리를 이어갔다. 달리던 중 에펠탑의 조명 쇼로 탑이 환하게 빛나는 황홀한 광경을 마주한 신세경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신세경은 차기작 영화 '휴민트'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보다 깊이 있는 감정선과 밀도 높은 연기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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