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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개막 2연승 뒤 4연패를 당했다. 우리카드는 2승 4패 승점 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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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마우리시오 우리카드 감독은 "나쁜 경기는 아니었다. 못했던 경기도 아니었다. 미들진 속공 타이밍이나 스피드 만족한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실수가 있었고 서브 차이가 제일 컸다. 상대가 기복 없이 플레이했다. 우리는 승리까지 충분하지 못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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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감독은 "물론 서브가 좋았다. 하지만 터지도 못했다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다. 현대캐피탈은 끝까지 강한 서브를 구사했다. 우리도 같이 대응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곱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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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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