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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선수를 영입했다. 그중 가장 주목받은 영입은 모하메드 쿠두스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스쿼드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직 팬들은 그의 최고 기량을 기다리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토트넘 체제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준 상태다.
최악의 영입으로는 알렉산더 이삭(2점)을 꼽았다. 이삭은 아직까지 리그에서 골이 없다. 거기다가 부상으로 경기도 제대로 뛰지 못하고 있다. 비싼 돈을 들여 영입했는데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서 리버풀은 답답한 상황이다. 리버풀의 플로리안 비르츠 역시 2점을 받았다. 기대와는 달리 이적 후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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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뉴캐슬의 닉 볼테마데와 맨체스터 시티의 티지아니 레이얀더르스, 첼시의 페드로가 3점을 받았다. 볼테마데는 프리미어리그에 빠르게 적응해 이삭의 공백을 빠르게 메우고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이삭만큼의 퍼포먼스를 기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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