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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스트라이커 콜로-무아니가 턱뼈가 골절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은 지난 8일에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였다.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유와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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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징후는 심각한 부상이 아닌 것처럼 보였다. 경기 후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콜로-무아니는 조금 힘들어하고 있는 중이지만 큰 문제는 아니다"고 직접 말했기 때문이다. 사실 호킨스 기자 역시 경기 직후에는 "콜로-무아니는 턱에 큰 부상을 입고 맨유전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콜로-무아니는 일요일에 검사를 받을 예정이지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개인 SNS를 통해 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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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무아니가 PSG에서 워낙 출전 시간이 부족해서 프랭크 감독은 콜로-무아니가 체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계속 배려해줬다. 콜로-무아니는 조금씩 경기 감각이 올라오는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골절 부상을 크게 당하면서 모든 게 원점으로 되돌아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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