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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큰 변화와 마주했다. 2015년부터 10년 동안 팀의 중심을 잡았던 손흥민(LA FC)과 결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나 새 도전에 나섰다. 그는 LA FC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 리그 사커(MLS)에서 활약하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빈자리를 채울 선수로 시몬스를 선택했다. 토트넘은 라이프치히(독일)에서 뛰던 시몬스를 영입했다. 이적료는 6000만 유로에 달했다. 시몬스는 손흥민이 달던 등번호 '7'의 새 주인공이 됐다. 상황은 좋지 않다. 시몬스는 올 시즌 EPL 8경기, 유럽챔피언스리그(UCL) 4경기, 리그컵 2경기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시몬스의 부진 속 토트넘이 새 선수 영입에 나섰다는 얘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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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호드리구는 자신이 소중하게 여겨지고 핵심 선수로 활약하길 원한다. 토트넘은 이를 약속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초기 의구심에도 이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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