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3분기 영업손실 75억원…적자 축소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 자회사 빅파이어게임즈가 개발 중인 슈팅 게임 '신더시티'(CINDER CITY·이전 명칭 LLL)가 글로벌 게이머를 만난다. 엔비디아는 19일(현지시간) 게임스컴 2025가 열리고 있는 독일 쾰른 쾰른메세 전시장 인근에서 PC 게이밍 시연회를 열고 '신더시티'를 포함한 협력사 타이틀을 시연했다. 2025.8.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엔씨소프트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7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143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손실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87억원을 60.1% 하회했다.

Advertisement

매출은 3천60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0.4% 감소했다. 순이익은 3천474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stock_news@yna.co.kr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