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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2경기 연속 아시아쿼터 선수 레이나가 빠진다. 무릎에 통증이 생겼고,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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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5경기를 치른 가운데 2승3패 승점 8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 모두 풀세트 승부를 했다. 최근 2경기에서는 모두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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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 시즌 동안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뛰지 못했던 안혜진도 경기에 나와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 감독은 "경기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아직까지는 기복이 있다. 공격수와 호흡도 완전치 않지만, 그렇게 뛸 수 있다는 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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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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