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지난여름에도 호드리구와 연결됐지만, 이적은 이뤄지지 않았다. 당시 호드리구는 사비 알론소 감독 아래서 레알 마드리드와 주전 자리를 두고 경쟁하길 원했다.
Advertisement
이로 인해 토트넘은 오랫동안 노려온 이적을 실현할 기회를 맞이할 수도 있다. 앞서 스페인 피차헤스는 토트넘이 호드리구 영입을 위해 7000만 파운드(약 1340억원)를 제시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알론소 체제에서 주전 자리를 되찾으려던 호드리구의 상황은 점점 나빠지고 있다. 시즌이 진행될수록 그의 중요성은 감소했고, 경기에 나설 수 있는 팀으로 이적하겠다는 의사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내년 있을 월드컵이 호드리구에게는 중요하다.
Advertisement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