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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연수는 "작년 내 생일에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벌써 1년이 지났다. 1년 전, 손에 익지도 않은 카메라 하나 들고 나가서 촬영하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1년 전 유튜브 촬영을 처음 시작했을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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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보시기에 어쩔 땐 불편하실 수도 있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나는 누가 뭐라고 해도 처음에 가졌던 내 생각을 쭉 이어나갈 것이고, 컨셉도 내가 정한 것이기 때문에 내 생각대로 꾸준히 내 템포대로 지금처럼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나만의 앨범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자신의 원하는 유튜브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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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조금 부족하지만 처음 의도했던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나갈거다"면서 "내 감성과 내 속도대로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많게 그 적당한 선을 지켜가면서 소통하면서 유튜브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해나가 보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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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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