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찬원이 야구장까지 접수한다. '최강야구' 두 번째 직관 경기에 이찬원이 깜짝 출격해 고척돔을 이찬원 앓이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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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제작진은 16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두 번째 직관 경기에 이찬원이 애국가 제창자로 나선다고 12일 전격 발표했다. 이날 브레이커스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이 맞붙는 가운데 이찬원은 애국가 열창뿐 아니라 스페셜 캐스터로 생중계까지 직접 진행한다.
특히 평소 '삼성 라이온즈 찐팬'으로 알려진 이찬원은 이미 여러 차례 야구 경기 중계 경험까지 보유한 '찐 야구 덕후'. 이번엔 한명재 캐스터, 민병헌 해설위원과 함께 야구 팬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한편 '최강야구' 직관 경기는 티빙(Tving)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JTBC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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