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숙이 약지에 낀 반지는 전날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비보TV'에서 벌어진 깜짝 상황 속에서 탄생했다. 당시 방송에는 영화 '얄미운 사랑'의 주역 이정재와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숙, 송은이와 함께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팬이 "이정재 님의 패션을 따라 하고 싶다"고 하자 이정재는 "대부분 동대문·남대문에서 산 3만~5만 원짜리 액세서리"라고 솔직히 밝혔다.
Advertisement
김숙은 "이건 캡처해서 당분간 써먹어야겠다. 윤정수도 결혼해서 이제 엮을 사람이 없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팬들은 "김숙 부럽다", "이정재의 반지라니 레전드"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보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