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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는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시대의 소용돌이 속 펼쳐지는 이야기다. 영화 '마약왕',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등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다. 거액의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은 것에 이어, 시즌1 공개 전에 벌써 시즌2를 확정했다는 점에서도 놀라움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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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은 동물적인 본능과 무서운 집념을 가진 검사 장건역 역할을 맡았다. 무엇보다 지난해 11월 정우성이 16세 연하 모델 문가비가 출산한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알려지고, 지난 8월 문가비가 아닌 오랜 연인으로 알려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혼인 신고를 한 후 공식적으로 복귀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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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감독님이 제안해 주셨을 때, 저에게는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 저에게는 에너지가 넘치는 장건역이 맞을까?했는데, 제가 표현할 수 있는 장건역이 있을 것 같더라"며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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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정우성은 "가상의 인물을 놔두고, 가상의 이야기를 다룬다. 근현대사를 다루면, 사건에 휘말리는 개인과 서사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런 역사적 사실을 근거한 가상의 인물들에서 인간의 욕망을 극단적으로 보일 수 있느냐에서 차별성이 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끝으로 꼭 봐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정우성은 "재밌으니까", 현빈은 "잘 생겼으니까? 보고 얘기하시죠", 우도환은 "'메이드 인 코리아'니까"라고 답했다. 우 감독은 "강력한 캐릭터"라며 강조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는 12월 24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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