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손등에 새겨진 문신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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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효리는 새로 장만한 팔찌를 자랑하며 손을 보여줬다. 손등에는 선명한 십자가가 새겨진 모습.
이효리는 온몸에 새겨진 다양한 문신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이효리는 최근 개업한 요가원 '아난다'를 몸에 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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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릭터 이름으로 산스크리트어로 기쁨과 환희라는 뜻으로 요가원에서는 이효리를 '아난다 선생님'으로 불린다고.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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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지난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의 요가원을 열었다. 그는 직접 요가 강습에 나서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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