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폭풍성장 중인 딸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박수홍은 14일 "돌이 지난 재이는 이제 분유를 떼고 우유를 마시기 시작했어요. 너무 잘 마셔서 놀랐던 아빠, 엄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수홍과 딸 재이 양의 행복한 시간이 담겨있다. "재이가 분유를 떼고 우유를 마시기 시작했다"며 폭풍성장 중인 12개월 딸의 모습을 자랑하는 아빠 박수홍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Advertisement
이어 나란히 앉아 똑 닮은 미소를 짓고 있는 아빠와 딸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재이 양은 귀여운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우유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Advertisement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