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육아 아빠 감성'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제이쓴은 14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여러 장의 뜨개실 사진과 함께 "맘에 드는 목도리 없는데 떠줘야 하나…으으?"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근한 컬러의 캐시미어 실들이 정갈하게 놓여 있어, 직접 아들 준범의 목도리를 만들어주려는 고민이 담겨 있었다.
또 제이쓴은 평소에도 육아 과정과 일상을 SNS에 공유하며 아들 준범을 향한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이번 게시물 또한 "육아하는 아빠"의 따뜻한 모습이 드러난 게시물로 팬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제이쓴은 최근 준범이가 입던 옷과 신발을 팔로워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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