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유방암 투병 중인 개그우먼 박미선이 특유의 유쾌함이 담긴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박미선은 16일 자신의 SNS에 "밥 잘 먹고 집에서 운동. 근데 이 훌라후프 왜 이렇게 어렵냐구요ㅠㅠ 얼굴로 돌리는 중 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근황을 올렸다.
글만 봐도 박미선 특유의 '생활 개그' 스타일이 묻어나는 가운데, 투병 중에도 밝은 에너지로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앞서 박미선은 유방암 진단 사실을 공개하며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그럼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과 유머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누리꾼들은 "투병 중에도 긍정적인 모습이 감동이다", "박미선님 빨리 회복하시길", "유머는 역시 박미선"이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