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창원 LG의 경기가 열렸다. 창원 LG 최형찬이 안양 정관장 수비를 제치며 슛을 시도하고 있다. 안양=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025.11.16/
연예 많이본뉴스
-
'강재준♥' 이은형, 아들 첫 등원에 오열 "놀아주는 데 한계..엄마만 울어" -
'김정태子' 야꿍이, 발달장애 오해 해명했는데.."아스퍼거 증후군 의심" ('아빠하고') -
"갤럭시 쓰는 男 싫다" 프리지아 발언 일파만파.."갤럭시 만져본 적도 없어" -
'68kg→49kg' 소유, '뼈말라' 됐는데도 독하게 관리 “팟타이 한 가닥씩 먹어" -
안재현 "근육 없는데 86kg까지 쪄".. 마라탕 때문에 체중 관리 실패 -
"방송국 화장실서 싸움..무대 올라가면 친한 척" 박진영, 갓세븐 시절 회상 -
'43세 싱글맘' 이지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임플란트 10개 넘어, 잇몸 이식술도 받아" -
이경실, 주식 투자 실패 고백 "3억 깡통 됐다...쳐다보기도 싫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