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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은 "친척들이 다 남이다. 아버지 산소에도 갈 수 없다"며 2019년 이후 한 번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무속인은 "죽을 고비는 이미 넘겼다. 주변의 죽음이 당신의 액운을 대신 가져간 것"이라며 "내년부터 10년 대운이 들어온다"고 전해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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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속인은 "지금 당신 옆에 할아버지가 계신다"고 말했고, 이에 배정남은 "벨과 남산을 산책하다가 시신을 발견한 적이 있다"고 충격 고백했다. 그는 "처음엔 운동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 신고 후 119에서 줄을 풀어달라고 했는데 너무 무서웠다. 그래도 해야 할 것 같아 시도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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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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