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진선규는 "굉장히 잘생기게 나왔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약간의 제가 가진 착한 느낌보다는 테토남의 느낌을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서 안 나는 수염을 붙이기도 했고 그리기도 했고, 머리 스타일도 저렇게 하면서 이 동네 어딘가에 저런 사람이 있을 것 같은, 그래서 이 동네에 있는 게 안전하다고 느낄 것 같은 인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캐릭터를 만들면서 들어갔는데, 드라마를 보시면 충분히 그 마음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UDT'는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