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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무는 승진 배경으로는 경영능력이 꼽힌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중국 자싱공장 설립을 주도해 해외사업의 성장동력을 마련했고, 코첼라 등 불닭브랜드 글로벌 마케팅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었다는 것이다. 삼양라운드스퀘어 그룹의 올해 인사에서 하현옥 전략부문장, 강석환 디지털성장부문장, 김용호 한국영업본부장, 신경호 유럽법인장 등 4명은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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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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