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 이후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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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그레이 톤의 오프숄더 니트와 블랙 가죽 팬츠를 매치해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어깨 라인과 탄탄해진 하체 실루엣으로 체중 감량 후 확 달라진 몸매를 실감케 했다. 여기에 이전보다 날렵해진 얼굴선과 어려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리즈 갱신' 반응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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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팬들은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요즘 진짜 분위기 최고" "관리의 끝판왕" 등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출산 후 체중 76kg에서 55kg까지 감량한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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