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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손연재는 아들이 낮잠을 자는 사이 집에서 개인 운동 시간을 가졌다. 통창 옆에 요가 매트를 펴고 루틴을 소화하는 모습, 안락한 정원이 보이는 집 풍경까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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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둘째 계획에 진심이지만 최근에는 몸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며 "일단 단백질을 챙겨 먹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고, 이게 요즘 제일 큰 고민"이라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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