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와 함께한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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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랑 커플룩 입고 결혼식장 다녀왔재이"라는 글과 함께 모녀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호텔 로비에서 연말 분위기를 즐기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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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는 블랙과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맞춘 시밀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다예는 오프숄더 니트와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면서도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했다. 재이 양은 화이트 리본 핀을 더해 사랑스러움을 배가했다.
김다예는 2021년 박수홍과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재이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10월까지 KBS2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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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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