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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는 "1. 필립이 뮤지컬 보러 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팔꿈치가 정말 아픕니다. 그래도 일단 감사합니다. 3. 몸이 아픕니다.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어제 등운동을 했기 때문에, 제대로 한 게 아니라면 안 아팠을 것입니다"라고 적혀 있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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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수지는 체중계 사진을 공개하며 현재 몸무게가 86.05kg임을 알렸다. 수지 씨는 요요 현상으로 체중이 다시 증가했지만, 운동과 식단 등으로 건강하게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솔직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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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은 "우리는 평소 자주 연락하는 사이가 아니다. 과장된 추측은 사실이 아니다. 싸운 것도, 연을 끊은 것도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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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수지는 지난 4일에도 류필립의 아내 미나와 함께 만나 셀카를 남기며 팬들의 안심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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