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월은 A매치 소집 명단에서 황인범 백승호가 부상으로 낙마하며 중원 조합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컸다. 14일 볼리비아를 상대로는 김진규와 원두재가 기용됐다. 카스트로프는 교체로 5분 출전에 그쳤다. 카스트로프 기용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패스 미스가 적지 않았다. 종종 시도한 전진 패스는 수비에게 막혔다. 롱패스는 동료보다 상대 수비에게 향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중원에서 경기 운영을 도맡아 해야 할 선수가 오히려 흐름을 끊는 상황이 반복되자, 전반 내내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다. 결국 전반 종료 후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되며 45분 만에 경기를 마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상암=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