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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에는 배우 이주화가 2년 전 치매 진단을 받은 87세 노모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주화는 연극과 방송 프로그램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신드롬' 등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활약하고 있는 32년차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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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이날 배우 이주화의 치매 모친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떠나 보낸 어린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 모두를 먹먹하게 만든다. 너무나 아픈 기억 탓에 '기억의 방'에는 아들의 사진이 단 한 장도 없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물샘을 폭발하게 만든다. 이에 장윤정은 "우리는 자식이 있잖아요. 생각해봐요. (자식이 먼저 가는 것이) 어디 살 노릇인가. 못 살죠"라며 깊게 공감하고, 조혜련은 "그러니까요. 못살죠"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에 "이어 장윤정은 "언포게터블 듀엣'은 매 회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며 또 한 번 울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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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포게터블 듀엣'은 오늘 밤 10시 20분 MB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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