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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 특집의 두 번째 '맛선 프로젝트'에서는 낚시광으로 알려진 '이태공' 이태곤이 '맛선자'를 위해 통영 바다에서 직접 잡은 특대형 감성돔과 무늬오징어로 차린 대접 한상이 펼쳐진다. 이태곤은 최고급 식자재로 손꼽히는 무늬오징어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은 오징어순대를 요리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한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가 오랜 중식 내공을 발휘해 두반장 감성돔 지짐과 열 가지 고급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간 팔보채를 선보인다. 맛과 정성을 한 번에 잡은 스페셜한 대접 한상에 박세리는"먹어 본 생선 중 제일 맛있어요"라고 극찬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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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태곤과 '맛선자' 두 사람도 '남았구나' 게임을 통해 서로에게 쌓인 서운함을 풀어내 궁금증을 자아내고, 뜨겁게 열애 중으로 밝혀진 이태곤의 프러포즈 계획과 오랜 난제인 선 프러포즈 vs 후 프러포즈에 대한 불꽃 토론까지 공개되며 다채롭고 흥미로운 솔직 담백 토크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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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처음으로 커플링을 해봤다"고 밝힌 이태곤은 "일반인이다. 만난 지 1년 됐다. 지인이 '네가 되게 좋아할 것 같다'면서 소개팅을 해줬다. 딱 보자마자 '내 거다'고 느꼈다"며 연인에 대한 첫 만남, 첫인상 등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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