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등원룩 코디에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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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19일 "오늘은 빨간 바지. 삐뚤어진 선글라스까지. 오늘 무드 완벽"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는 개성넘치는 디자인의 패딩에 빨간 바지, 하얀 테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패션 감각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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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이쓴은 "바지가 너무 길어 잘라버림"이라며 직접 준범이의 바지를 수선하는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평소 아들 옷 쇼핑에 진심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제이쓴은 최근 준범이가 입던 옷과 신발을 팔로워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열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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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이쓴은 2018년에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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