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도로공사는 페퍼저축은행과의 개막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패한 이후 흥국생명과의 시즌 2번째 경기를 시작으로 8연승을 질주했다. 1라운드에는 풀세트 경기만 4번이나 치르며 연일 혈투를 펼쳤지만, 2라운드 들어 정관장 현대건설 기업은행을 상대로 단 1세트만 내주며 '폭주'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화려한 페인트와 강스파이크, 강서브를 구사하는 도로공사 모마와도 대조적이었다. 김호철 감독은 "모마야 워낙 경험이 풍부한 선수니까"라며 한숨을 쉬었다.
Advertisement
김호철 감독은 "한두군데가 고장난게 아니다. 현재로선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다"며 속상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화성=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