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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오디션 참가자들의 떨림을 지켜보며 "어떤 친구는 자신감이 없어 보였지만 그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그 순간 제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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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수 활동 이후 '다시 연극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8년간 일본 무대에서 활동했던 기억도 떠올랐다"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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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슈는 "당신들의 꿈은 단단하고 아름다운 빛"이라며 "스스로를 최고의 배우라고 믿고 계속 걸어가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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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슈는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서 인생 2막을 열었다.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제품 완판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대중에게 성공적인 모습을 공개, 사업가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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