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자임헬스가 한국PR협회 주최 제33회 한국PR대상에서 '올해의 PR기업상'을 수상했다.
한국PR대상은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PR상으로 매년 우수한 PR사례와 그해 최고의 PR회사를 선정 발표한다. 올해 시상식은 11월 21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리는 2025년 PR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한다.
엔자임헬스가 '올해의 PR기업'으로 선정된 배경에는 ▲헬스케어 PR에 대한 전문성, ▲철저한 PR 윤리에 기반한 서비스, ▲건강한 회사 문화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창립 22주년을 맞은 엔자임헬스는 헬스케어 PR 분야에서 시작해 헬스케어 광고, 마케팅, 디지털, CSR, 리서치 등으로 전문성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정부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공공 커뮤니케이션 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한국PR대상에서 엔자임헬스는 '올해의 PR기업상' 외에 김동석 대표가 소통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는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의 '내가 살던 곳에서 나이들고 돌봄받기'로 비영리단체/NGO PR부문에서 최우수상을,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의 '직업계고 인식개선 공공캠페인'이 통합(IMC) 캠페인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동석 엔자임헬스 대표는 "창립 이후 22년 동안 헬스케어 PR이라는 한 우물을 파온 노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 같아 다른 어느 상보다 기쁘다"며 "임직원들이 헬스케어의 미래 가능성과 헬스케어 PR, 광고,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에 대한 가치와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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