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당시 방송이 특집 보도로 인해 10분 늦게 시작됐고, 한 출연자가 자신이 앞 출연자보다 짧게 나온다고 오해해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때 이상벽 선배님이 정말 잘해주셨다. 나는 그냥 옆에서 웃고만 있었다"고 회상했다.
Advertisement
이날 진행자 한석준 아나운서는 "하차 소식이 알려졌을 때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 글이 140개가 넘게 올라왔다"며 당시 이금희의 위상을 강조했다. "그 시절 '아침마당' 시청자들은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었는데, 일주일에 글 한 개 올라오던 홈페이지가 항의로 도배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당시 일부 매체는 프리랜서였던 이금희의 출연료가 제작비에 부담을 줬다는 보도를 내며 하차 이유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