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그 오브 레전드'와 함께 라이엇게임즈의 양대 e스포츠 종목으로 꼽히는 '발로란트'의 국제대회가 국내에서 연달아 열린다.
Advertisement
총 10개팀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퍼시픽 지역에선 준우승 자격으로 한국의 나인테일즈가 출전하며, 집토 GC(Xipto GC)가 우승팀으로 대회에 나섰다. 아메리카스 지역에선 북미 스테이지 2 우승팀인 쇼피파이 레벨리온 골드와 브라질 우승팀인 팀 리퀴드 브라질, 라틴 아메리카 대표로 KRU 블레이즈, 아메리카스 최종 선발전을 통과한 MIBR GC 등 4개팀이 출전했다.
Advertisement
지난 20일 열린 개막전에선 노바 이스포츠가 한국의 나인테일즈를 2대0으로 꺾었고, 이어 MIBR이 자이언트X를 2대1로 물리쳤다. 21~22일 경기를 통해 승자조 4강전에는 카르민 코프와 쇼피파이 레벨리온, G2와 팀 리퀴드 브라질이 이름을 올렸다. 나인테일즈는 하위조 경기를 통해 상위 라운드 출전에 도전한다. 오는 28일에는 결승 직행전과 하위조 준결승전 경기가 진행되고 29일 하위조 결승전, 그리고 30일에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Advertisement
한편 오는 12월 2일에는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력을 점검하는 e스포츠 리그 'SVL(SOOP 발로란트 리그) 2025'가 개막, 7일까지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한국의 DRX와 젠지, T1을 비롯해 프나틱, RRQ, 제타 디비젼, 풀 센스, SLT 이스포츠 등 총 8개팀이 나선다.
참가팀은 두 번 패배하면 탈락하는 조별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조별 상위 2팀을 가리고, 준결승부터는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승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치러지며,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우승팀을 가린다. 티켓 판매는 지난 20일 티켓링크에서 시작됐으며, 전 회차가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