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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은 2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지난 22~23일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정재희가 여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권유현(서초고)이 남고부에서 종합 우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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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1,500m 종목에 이어 둘째날 500m와 1,000m 슈퍼파이널이 치러진 가운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출전했던 정재희가 총점 36을 기록하며 김지원(34점), 이민솔(29점·이상 화정고)을 제치고 여고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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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은 입상 선수에게 상장과 메달, 장학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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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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