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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아시아 격투 강국인 일본, 태국, 중국의 킥복싱과 무에타이 챔피언들이 대거 출전한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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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시작된 케이콤바트는 왕을 의미하는 영어 'King'의 약자 K와 전투(COMBAT)를 합성한 말로 태권도, 킥복싱, 무에타이, 격투기 등 종목을 불문하고 최고의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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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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