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질설도 있었지만, 맨유는 다시 아모림 감독에게 힘을 실어줬다.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벤야민 세슈코 등을 더하는데 2억 파운드가 넘는 엄청난 돈을 쏟아부었다, 동시에 골칫덩이들도 정리했다. 마커스 래시포드, 안토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제이든 산초 등을 내보냈다. 아모림 감독이 새롭게 팀을 꾸릴 토대를 마련했다.
Advertisement
음뵈모와 쿠냐가 제몫을 해내며 공격진이 살아났다. 물론 세슈코는 아직 적응하지 못했지만, 공격 라인은 확실히 지난 시즌보다 나아진 모습이다. 수비진도 조금씩 스리백에 적응하는 모습이다.
24일(한국시각) 영국 더선은 '맨유가 중원 보강을 위해 3명의 선수를 리스트에 올렸다'고 전했다. 노팅엄의 엘리엇 앤더슨, 브라이턴의 카를로스 발레바, 크리스탈 팰리스의 아담 왓튼이 주인공이다.
Advertisement
일단 맨유는 올 겨울 영입이 불가능하다면 내년 여름까지 기다려서라도 이들 중 한명을 영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